🚀 Loopers 백엔드 부트캠프 10주, 왜 해야 할까?
1. 내가 얻은 것
- 10주 동안의 설계 근거 훈련
- 단순히 코드를 짜는 게 아니라 “왜 이 선택을 했는가”를 설명할 수 있게 됨
- 실전 같은 환경
- Kafka, Redis, Spring Batch, Circuit Breaker 등 실제 회사에서 쓰는 기술을 직접 구현
- 테스트 문화 체득
- 단위 → 통합 → E2E → 부하테스트까지 피라미드식 검증 루틴 습득
- 운영 내성 경험
- 장애 복구, 재처리, DLQ, 멱등성 같은 운영 단골 과제를 몸으로 익힘
🤔 사실 중간에 탈주닌자들도 있었는데… 괜찮습니다. 그분들도 어디선가 잘 지내고 있길 바랍니다. (루퍼스 전설의 5대 탈주 닌자…)

2. 루퍼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
- 프로젝트 몰입
- 10주간 실제 서비스 아키텍처를 단계적으로 쌓아 올리는 경험
- 동료와의 성장
- 코드 리뷰, 스터디, 회고 발표 등으로 “혼자 공부”와 전혀 다른 학습 밀도
- 실무 지향 커리큘럼
- 기능보다 “품질과 설계”를 고민하게 만드는 과제 설계(실은 구현만 하는게 아니라 "왜"가 많이 붙어요)
- 성장을 기록
- 매주 블로그/WIL/회고로 흔적을 남기며 나만의 생각을 정리할수있습니다.(너무 힘들어요)
3. 내가 추천하는 이유
- 백엔드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패턴이 많음
- (이벤트 발행, 멱등 처리, 배치 집계 등)
- 단순히 기술 스택을 배우는 게 아니라,
- “왜 이 구조를 쓰는지”를 고민하게 됨
- 혼자였다면 절대 못 만들 규모의 코드를 10주 만에 구현 가능
💡 덤: 루퍼스는 공부하다 울고 웃고, 탈주 욕구까지 느낄 수 있는 희귀한 경험을 제공합니다. 실은 울때가 더 많음 진짜임
4. 앞으로 도전할 사람들에게
루퍼스는 단순한 부트캠프가 아니라,
실무 시뮬레이션 + 성장 커뮤니티입니다.
👉 “코드 짜는 주니어”에서 “설계할 줄 아는 엔지니어”로 성장하고 싶다면
👉 Loopers BE 부트캠프를 강력히 추천합니다.
✅ 신청할 때 추천인 코드 BPCBD 를 입력하면 저와 연결돼요.(제발 나 추천해주세요 생색낼 수 있게)
💡 개인적인 한 마디
솔직히 말하면, 혼자였다면 절대 여기까지 못 왔을 거예요.(실은 혼자도 올 수 있음)
좋은 동료들, 열정적인 엔젤 분들 덕분에 10주를 완주할 수 있었고, (이건 진짜임)
끝난 뒤에도 스터디를 창설해서 더 나아가기 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.
카프카+레디스 스터디
CS 스터디
스프링 부트 스터디
“루퍼스 덕분에 해낼 수 있었다”
“루퍼스가 아니었다면 몰랐을 것들을 알게 됐다”
이 말이 제 회고의 결론이에요.
❤️ 루퍼스, 진심으로 사랑합니다.
그리고… 탈주 닌자들아, 어디서든 잘 살아라! 🌪️